제니, 코첼라에서 솔로 아티스트로서 존재감 입증… 로제·리사 현장 응원
블랙핑크 제니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세계적인 야외 음악 축제 **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(Coachella)**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무대에 올랐다.
제니는 그룹이 아닌 개인 아티스트 자격으로 무대에 올라, 독자적인 세트리스트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.

▶ SNS 및 실시간 중계 반응
코첼라 공식 유튜브 생중계 및 SNS 상에서는 ‘젠첼라(Jenchella)’라는 단어가 실시간 트렌드에 오를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. 무대 구성, 퍼포먼스, 음향, 연출 전반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.
▶ 연출 없이 실력 중심 무대
이번 무대는 의상 교체나 특수 효과 없이, 제니의 보컬과 퍼포먼스 중심으로 진행되었다.
단일 콘셉트로 구성된 무대였지만, 관객의 호응이 높았으며 현장 분위기 또한 집중도 있게 유지되었다.
▶ 블랙핑크 멤버 리사·로제 응원
동료 멤버인 로제와 리사도 현장을 찾아 관람 및 응원했다. 공연이 끝난 후 로제가 무대 아래에서 제니를 축하하고 포옹하는 장면은 여러 SNS 계정을 통해 공유되었다.
블랙핑크 멤버 간의 우정을 확인할 수 있는 장면으로 팬들 사이에서 회자되었다.

▶ 세트리스트 및 협업 무대
이번 공연은 제니의 솔로 앨범 *”Ruby Sue”*의 수록곡들로 구성되었으며, ‘Filter’, ‘Many Thangs’, ‘Handle with Care’, ‘Damn Night’, ‘Starlight’ 등이 포함되었다.
특히 ‘Damn Night’ 무대에서는 칼리 우치스(Kali Uchis)가 깜짝 등장하여 협업 공연을 선보였다.
▶ 제2주차 공연 예고
제니는 2025년 4월 20일 열리는 코첼라 2주차 무대에도 참가할 예정이다.
1주차 무대에 이어 어떤 새로운 구성과 연출이 이어질지 팬들과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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